가뭄 피해지역에 급수장비 추가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10 16:18

제주도가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급수 장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예비비 9억 7천여 만 원을 투입해
양수기 80여 대와
이동식 물 저장시설 170개,
급수차량 4백대 등을 농가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저수지에도
급수전과 급수탑을 추가 설치해
물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1일부터
가뭄 상황실을 운영해
동부지역에 농업용수 2천 8백여 톤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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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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