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바른미래 당대표 예비경선 '컷 오프' 탈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12 11:35
바른 미래당 당대표에 도전했던 장성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이
예비경선에서 컷 오프 탈락했습니다.
바른 미래당은 다음 달 2일 바른미래당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하게 될
새 지도부 후보자를 6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장성철 전 위원장을 비롯해 바른 미래당 당대표 선출대회에는
모두 10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여론조사를 통한 예비경선 결과 하태경, 정운천, 김영환, 손학규, 이준석, 권은희 등 6명의 후보가 컷오프를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