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범죄예방 '안심비상벨' 추가 설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12 11:57

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이 확대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제주자치경찰단과 협의해 20군데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76군데 화장실에는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을 위한
경고문을 게시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시내 250군데 공중화장실 가운데
69곳에 안심비상벨이 설치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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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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