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렌터카 총량제 도입을 앞두고
적정 대수를 정할 위원회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3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행정과 법조계, 시민단체,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렌터카 적정대수와 수요 관리 정책,
그리고 각종 법정 분쟁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제주도는
렌터카 대수를 3만 2천대에서 2만 5천대로
7천대 줄이는 총량제를 다음달 21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