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세 39억 7천만 원…전년보다 6.6% 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13 11:33

제주특별자치도가
8월 정기분 주민세 39억 7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부과액 37억 여 원보다
6.6% 늘어난 것으로
지역 별로는 제주시가 29억 4천만 원,
서귀포시가 10억 3천 만원입니다.

납부 기한은 이달 말 까지입니다.

정기분 주민세는
매년 8월 1일 기준으로
현재 행정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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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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