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기 바다 수위 높아져…피해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13 17:19

당분간 제주 부근 바다 해수면이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저지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1년 중 가장 높은 시기라며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갯바위는 고립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의해야 하며
해안도로 산책이나 낚시,
차량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저지대에 주차한 차량은
높은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