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로 전환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양수기 등 수방자재를 점검하고
각종 시설물과 입간판, 공사장 자재 등
날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합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행정시별로
재해위험지구와 농가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