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돌고래 '복순이' 번식 확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4 17:54

불법포획돼 돌고래쇼 공연에 동원됐다
3년 전 고향 제주 바다에 방사된
남방큰돌고래 복순이가 새끼를 낳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대와 이화여대·교토대 연구팀은 최근
제주 연안에서 발견된 복순이의 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까지 홀로 다니던 복순이가
이달 7일부터 새끼 돌고래와 함께 헤엄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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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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