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올해 예정됐던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제2공항 예산에 편성됐던
기본계획 수립용역 예산 38억 원을
불용 처리하고 내년으로 명시 이월했습니다.
입지타당성 재조사용역과 검증위원회 평가를 거친 뒤
내년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본계획 수립 절차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2025년 공항 완공 계획도 더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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