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청 조직개편 중단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9 16:49

제주도교육청이 3년 만에 추진중인 조직개편이 고위 공무원 숫자를 늘리는데 치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공개된 제주도교육청 조직진단 용역 연구보고서에는
제주도교육청이 정원을 늘리면서 서기관 2명, 사무관 4명 등
32명의 고위직 증원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교 현장을 강조하고 있지만 증원하는 59명 가운데
27명이 제주도교육청 본청 정원이라며 학교인력 지원 노력을 빠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