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확대 운영 '치안 서비스' 개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30 11:39

제주지방경찰청과 자치경찰단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경찰의 자치경찰로 파견으로
대민 치안서비스가 개선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마을 치안센터 근무 인력과 장비가 보강됐고
실종예방과 청소년 범죄 예방 업무가
자치경찰 사무로 일원화 돼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지금까지 2단계에 거쳐
국가경찰 120명이 자치경찰로 파견됐으며
내년 중에
교통과 학교폭력 사무가 이관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