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과 자치경찰단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경찰의 자치경찰로 파견으로
대민 치안서비스가 개선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마을 치안센터 근무 인력과 장비가 보강됐고
실종예방과 청소년 범죄 예방 업무가
자치경찰 사무로 일원화 돼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지금까지 2단계에 거쳐
국가경찰 120명이 자치경찰로 파견됐으며
내년 중에
교통과 학교폭력 사무가 이관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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