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생활임금 산정을 위한
1차 회의가 오늘(30일)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생활임금 위원회는
시간당 9천 원과 9천 5백원, 1만 원 등
3개 안을 놓고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위원회는
2주간 토론과정을 거친 뒤
다음달 18일 내년도 생활임금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공공부문 기간제와 공무직,
그리고 민간위탁사무 소속 근로자 등이며
올해 시급은 8천 9백원으로
최저임금보다 1천 370원 많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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