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다음달
대중교통 중앙차로제 추진 상황과
신화월드 하수 역류 사태에 대한
특별업무보고를 실시합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제364회 정례회 회기 중인
다음달 11일, 제주도 교통항공국을 상대로
중앙차로제 효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합니다.
아울러 최근 논란이 됐던
신화월드 하수 역류 사태와 관련해
상하수도본부와 환경보전국의 사후조치와 원인 규명이
제대로 이뤄졌는도 파악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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