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교래사거리 확장공사 내년 2월 완공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9.02 10:19

상습 정체 구간인 제주시 조천읍 교래 사거리 확장공사가
내년 2월 완공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이 구간에 편입되는 토지 보상이 95% 마무리됐고
확장 공사 전체 공정률도 40%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총 40억원이 투입되는 이 공사는
교래 사거리 교차로를 확장하고 새로운 차로를 개설중입니다.

제주도는 추석 연휴 귀성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육성목장에서 삼다수 공장 입구 550m 구간을
편도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우선 진행중입니다

<미니랜드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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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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