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태풍 파손 도로시설물 교체·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02 11:45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 솔릭으로 파손됐던
도로안전시설물을 정비합니다.

제주도는
전체 피해 95건 가운데
도로 표지판 파손 등 90 건은
지난 달 복구를 완료했고

예산이 필요한 도로 이정표 정비는
조만간 공사를 발주해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평화로와 번영로
38km 구간 노후 차선 유도봉과 안개등도
교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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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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