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재난취약시설 종합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전통시장과 상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3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비상구. 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아울러
공사현장과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석 연휴 전날인 21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추석 연휴 기간
공무원 1천 2백여 명을 투입해
교통과 상하수도, 쓰레기, 도로 등
분야별 비상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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