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 종료…카지노·교육현안 쟁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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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동안 이어졌던 도정질문과 교육행정 질문이
오늘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에는 도의원 6명이 나서
카지노 면적 총량제와 교육청과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상봉/제주도의회 의원>
"대형카지노를 막기 위해서는 최소한 1,2년 내에 면적총량제나
관련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박호형/제주도의회 의원>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가 더욱 절실한 시기입니다.
장애인체육센터 관련은 지사께서 언제까지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강충룡/제주도의회 의원>
"운송비 때문에 농자재 가격 폭등 엄청납니다. 타 시도에 비해
피해가.. 해상운송비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장영/제주도의회 교육의원>
"감량기 고장시 음식물쓰레기 긴급 수거 처리사항도 조례에
담을 수 있도록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제주도정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홍명환/제주도의회 의원>
"교육감은 지사한테 떠 넘기고 지사는 교육감한테 떠 넘기는
걱정도 드는데, 그러지 말고 한 번 만나서 결과로써 도민들께
발표해주시죠."

<김창식/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선진국형 시민체육공원 조성을 제안드리며
시민복지타운 개발 추진 변경과 선진국형 시민체육공원
조성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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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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