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메르스 접촉 없어…'주의' 격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10 11:41

60대 서울 거주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해당 남성과 접촉한 도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당 남성이 이용했던 항공기 탑승객 440여 명과
밀착접촉자 22명을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제주도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메르스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메르스 국가지정격리병원인 제주대병원도 사전 점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제주도 방역대책반도 어제(9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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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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