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예산지원 체계 재검토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11 13:04

제주도의회가
대중교통 준공영제 예산 지원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1일) 열린 특별업무보고에서
대중교통 버스 준공영제 운영에
연간 1천억 원이 투입되는데도
효과는 적고
표준원가 산정 근거도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준공영제 지원 예산규모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가 자문과
다른 지자체 사례를 검토해
지원 체계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중앙차로제도
편도 3차선 이하 도로에서는
효과가 떨어지고
교통 체증을 가중시킨다며
중앙차로 확장 운영 방침에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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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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