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민선7기 도정 핵심 키워드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삼고
관련 대책을 최우선으로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1일)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도민과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업 계획과 예산 집행 등에서
일자리 사업을 우선순위에 두고
정책을 추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일자리 대책 컨트롤타워인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일자리 예산 비중도 올해 5%에서
2022년 10%로 두배 늘릴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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