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 유족에 대한 배.보상과
군사재판 무효 등을 담은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11일 회의를 열고
기획재정부와 4.3 희생자 배보상 규모를 협의했고
기재부는 다음 심사까지
대안을 마련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오늘(13일) 국회에서
다른 법안을 양보하더라도 야당과 협상하면서
이번 정기 국회 내에 4.3 특별법 개정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료화면>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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