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조상땅 찾아주기를 통해
마라도 면적의 70배가 넘는 토지를
찾아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을 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6천 8백여 명에게
2천 140만 제곱미터의 토지를 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마라도 면적의 72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조상 땅 찾기는
재산 상속인이 제적등본 등 증빙서류를 가지고
제주도나 행정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