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옥 의원, 신화월드 '행정사무조사' 발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18 11:11

제주도의회가
50만 제곱미터 이상의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해 행정사무조사를 추진합니다.

제주도의회 허창옥 의원은 오늘(18일)
신화월드 등
대규모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서를 대표 발의했습니다.

도의회가 동의한 사항을
제주도에서 임의대로 축소 적용해 신화월드 하수 사태가 빚어졌다며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인허가 절차와
사업승인 부대조건 이행사항 등을 철저히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희외에서 재석의원 과반수 이상 찬성을 얻으면
행정사무조사권이 발동되며
제주도의회는
조사를 시행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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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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