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최종토론회 다음달 3일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18 16:53

녹지국제병원 찬반을 묻는
도민참여단의 최종 토론회가
다음달 3일 인재개발원에서 열립니다.

도민참여단 2백여 명은
추석 연휴 동안 자료 검토와 추가 논의를 거친 뒤
다음 달 3일 최종 토론회에서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최종 입장은 도민참여단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녹지국제병원공론조사위원회는
1차 공론조사 결과와 도민참여단 결정을 토대로
권고안을 마련한 뒤 제주도지사에게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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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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