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희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20 14:24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공기업과 도내 출자출연기관의
지난해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방공기업 중에는
삼다수 매출 증가와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한 제주개발공사와
그리고 일본관광객 전환세를 이끈
제주관광공사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출자출연기관에서는
제주의료원이 지난해와 같은
다 등급을, 경영악화에 시달리는
서귀포의료원도 다 등급으로
지난해 보다 한 등급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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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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