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이
남북 정상의 한라산 등정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며 제주도에 각별한 준비를
요청했습니다.
김태석 의장은
오늘(21일) 제주도의회
제364회 정례회 폐회사에서
남북 정상의 한라산 정상 등반이
이뤄질 경우
제주는 민족화합의 장이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남북 정상과
수행 장관들을 통해
한라산 등정에 대한
의견이 교환된 만큼
제주도는 한라산 방문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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