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짜미' 북상…제주 영향 '유동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9.25 11:58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한 '짜미'가 제주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24호 태풍 '짜미'는 오늘(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7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5㎞의 느린 속도로 서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발생 당시 약한 소형급이던 '짜미'는 현재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 커졌습니다.

'짜미'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53m로
강풍 반경은 420㎞, 중심기압은 920 헥토파스칼입니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이르면 30일쯤 제주도 남쪽이나 남해동부 먼바다는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동 속도에 따라
가능성은 유동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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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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