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조생 가공용 감귤 산지폐기…kg 당 180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27 11:16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극조생 가공용 감귤이 산지 폐기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극조생 가공용 감귤 1만 2천 톤을
농가에서 자가 격리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참여 농가에
kg당 180원씩, 전체 21억 여원의 수매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비상품 감귤 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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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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