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재단 재무감사…"재밋섬 별도 처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28 16:28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제주문화예술재단에 대한 재무감사를 벌여
회계, 계약 분야에서
부적절한 사례를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문화예술재단은 회계책임자가 변경돼도
재정보증을 설정하지 않았고
청소용역을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으로 체결했습니다.

또 사업 집행률보다
수수료를 초과 지급하는 등 업무 부적정 사례 6건이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한편 관심을 끌었던 재밋섬 건물매입과 관련한 감사 결과는
별도로 의결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