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 어린이 통학로 안전 문제를 지적한
KCTV제주방송 보도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관이 참여하는 협의체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안전한 교육환경만들기를 위해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행정시와 경찰, 학부모단체 등이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전협의체는 현재 도내 학교들 주변의 좁은 도로로 인해
아이들이 등학교 때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게 됩니다
< 이정훈리포트 '통학로 없어 등하굣길 '위험' 7.26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