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태풍 상황실 운영 '대비 태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04 17:12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제주도가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며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상습 침수지역과 하천과 교량 등
재난취약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낙석 피해 우려 지역은
사전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4일) 비상대책회의에서
자연재난에 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태풍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서별로 행정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도청 영상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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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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