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취약지 순찰 강화…교통 통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05 17:03

경찰과 자치경찰도
비상근무에 들어간 가운데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

경찰과 자치경찰은
침수나 낙석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교통을 통제해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교통신호기와 도로 전광판의 작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피해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해
2차 피해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하천 복개구간이나
해안가 저지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침수 피해 발생시 주민 대피를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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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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