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전국 발병률보다 높은
수두와 매독, 폐렴구균 감염병을 집중 관리합니다.
이를 위해 해당 질병에 대한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질환자 모니터링도 강화합니다.
아울러 해외에서 유입 가능성이 높은
메르스와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변종 인플루엔자도
집중 관리대상 감염병으로 지정합니다.
현재 인구 10만 명당 수두 환자수는
제주가 365명으로 전국 보다 3배 이상 높았고,
매독과 폐렴구균 발병률도 각각 1.8배, 3.2배 많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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