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전.현직 지사를 비롯해
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증인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신화월드와 영어교육도시 등
JDC 개발사업 전반을 들여다보기 위해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우근민, 김태환 전 지사,
김한욱 전 JDC 이사장 등
26명을 증인과 참고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문화관광체육위원회도
재밋섬 건물 매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재밋섬 전 대표 등에게 증인 출석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출석요구를 받은 사람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으면
지방자치법과 제주도 행정사무감사 조례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