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오늘(12일) 열린 세계평화의섬 범도민실천협의회에서
남북 정상회담으로 향후
김정은 위원장의 한라산 방문도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1999년부터 해왔던 감귤보내기 운동 같은 남북교류협력사업과 한반도 평화 실천을 선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대책 등을 협의회에 주문했습니다.
한편 다음달 10일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제주도민과 결혼이민자, 예멘 난민 등이 참여하는
도민 평화대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5월 3일 단신 남북교류 재개 논의…위원회 첫 회의>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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