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의장 "환경과 성장 공존 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16 16:48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늘(16일)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제주도가 개발 위주의 성장을 지양하고
환경과 공존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장은
신화역사공원 오수 역류 사고 같은
환경을 외면한 개발사업이 지속되면
제주의 청정 가치가 훼손되고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분별한 개발 대신
환경과 경제적 성장이 공존하는
새로운 정책과 대안이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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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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