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고위직 공무원의 파견 근무 관행을
폐지합니다.
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는
오늘(17일) 열린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파견 근무를
중지해야 한다는 의회 요구에
다음 인사때부터
출자출연기관이나 지방공사 등에
퇴직을 앞둔 고위 공무원 파견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관기관 파견 공무원은 18명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국장급 인사 4명이 포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