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제주도당은 오늘(18일) 논평을 내고
서울시는 제주산 양배추 하차경매 적용을
1년 늦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제주산 양배추 하차경매가 진행되면
도내 양배추 재배 농가가 부담하는 물류비가
8kg 1망당 52%가 증가하고 농가 수입도 56%가
감소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는 생존권을 위협하는 양배추 하차 경매를
1년 유예하고 제주도는 농가 물류비 지원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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