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감사 낙하산 인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26 11:36

제주대학교병원의 부패를 감시.예방하는 감사 자리가
낙하산 인사로 채워졌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소속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국립대학교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상임 감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8군데 국립대병원 상임감사가
전문성이 없는 여당 정치 인사로 채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대학교병원 감사의 경우
여당 출신으로
제주도의회 의장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공개 지지선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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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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