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호남 해저터널 건설 시기상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26 16:51

원희룡 지사가
제주와 호남 고속터널 건설사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주와 목포 해저터널을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는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의 주장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답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갈등 문제 해결이 더 시급한 현안이라며
해저터널은 도민 공감대가 형성된 이후에 논의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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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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