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강정 보건지소 개소식이
오늘(29일) 오전 강정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개소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강정마을회,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보건지소는
지상 3층, 연면적 640제곱미터 규모로
한방진료실과 건강증진 운동실 등을
갖췄으며 지방비 18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축사를 통해 보건지소가 강정마을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바라며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청 영상 받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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