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건립 계획이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30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에서
제주도지사가 제출한 제주혁신도시 복합센터
부지 매입과 신축 계획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수영장 용수 공급에
상수도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고
건폐율이 20%에 불과해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위원회는
노인복지시설 등 다른 기관과
통합할 것을 제주도에 주문했습니다.
<0721 '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조성…국비 확보' 단신
조감도 참고하세요>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