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 '거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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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제주산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이미 하차 경매를 시행하고 있는
다른 품목과 지역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제주도의 제도 유예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와 지역 국회의원까지 나섰지만
서울시가 수용 거부 입장을 밝히면서
제주지역 농가 반발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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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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