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실무위, 희생자·유족 1천 3백명 심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01 12:25

제주 4.3 실무위원회가
희생자와 유족 1천 3백여 명을
심사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어제(10월 31일)
제160차 회의를 열고
읍면동으로 접수된
희생자 54명과 유족 1천 335명을
심사해 원안 의결했습니다.

최종 인정 여부는
4.3 중앙위원회 최종 심의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6차 추가접수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지난달 까지희생자 230여 명과
유족 1만 4천여 명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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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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