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1일) 제3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상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규모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서를
재석의원 41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이상봉 의원은
제주도와 도민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혜 의혹과 환경 문제 등을 조사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앞으로 상임위원회 6개 소속 위원과
의장 추천 인사 등 8명으로 특위를 구성해 조사를 진행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