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북측에 제주형 남북교류사업 재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제주도의회 강철남, 문종태 의원은
지난 주말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남북 민족화해협의회 상봉대회에 참석해
북측 대표에게 도의회 의장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의회는 친서를 통해
감귤보내기 사업과
제주 어미돼지 분양,
한라산과 백두산 생태환경 보존을 위한
상호 협력을 제안했고,
북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드리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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