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관광대 부근 평화로 구간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
지방도 등 법정도로 124개 노선을 대상으로
24시간 통행량을 조사한 결과
관광대 부근 평화로의 경우
하루 평균 4천9천 6백여 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월산마을과 도로교통공단 부근 구간이 하루 4만 8천여대.
아라동 주민센터 인근 5.16도로 4만 3천여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교통량이 가장 적은 구간은
청수리 마을 회관 인근 대한로로
하루 교통량은 1천 3백여대 였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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