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골재 채취업체 31곳 현장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06 11:38

제주도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도내 골재 등록업체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조사 대상은
육상과 산림, 바다 골재 채취업으로 등록된 31개 업체입니다.

점검반은
골재 채취 허가량 준수 여부와
환경 저감 대책 수립 여부,
현장 안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반 업체는
과태료 부과나 등록 취소 등의 행정 처분을 받거나
형사 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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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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