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양상현
4.3 입양신고 특례가 확대되고 4.3 단체에 대한 지원이 명문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과 4.3 유족회의 간담회 후속 조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희생자의 양자로서 입양신고를 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면 그의 배우자 또는 자녀가 양친자 관계 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와 유족의 복리증진, 추모.기념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에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보완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13일부터 골재 채취업체 31곳 현장 점검
  • 제주도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도내 골재 등록업체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조사 대상은 육상과 산림, 바다 골재 채취업으로 등록된 31개 업체입니다. 점검반은 골재 채취 허가량 준수 여부와 환경 저감 대책 수립 여부, 현장 안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반 업체는 과태료 부과나 등록 취소 등의 행정 처분을 받거나 형사 고발될 수 있습니다.
  • 2018.11.06(화)  |  김용원
  • 제주시,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 제주시가 직업소개소에 대한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점검내용은 소개요금의 과다징수와 허위 장부 기재, 거짓 구인 광고, 보증보험 미가입 등입니다. 단순 또는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재검검에서 개선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 또는 고발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 2018.11.06(화)  |  양상현
  • 전교조, "고위직 늘리는 정원 개정 반대"
  • 제주도교육청이 정원을 늘리는 조례 개정을 추진중인 가운데 교원 단체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6일) 성명을 내고 도민 혈세로 장학관과 장학사, 고위직 공무원을 늘리는 조례 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고위직 대신 교사나 보건교사, 사서,과학 실무사 등 학생들과 직접 관련이 있는 공무원을 증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4급과 5급, 6급 등에서 56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작업을 추진중입니다. <성명서>
  • 2018.11.06(화)  |  이정훈
  • 제주대, 의료용 미니돼지 생산 유전자 규명
  • 제주대학교 연구진이 의료산업용 미니돼지 생산을 위해 제주 재래흑돼지 특이 유전자를 규명해내는 마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대 동물유전공학 줄기세포실험실 정동기 교수 연구팀은 제주도 축산진흥원과 전북대, 그리고 주식회사 크로넥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제주 재래흑돼지의 왜소 원인 유전자와 이를 판별할 수 있는 마커를 개발해 특허 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토대로 제주재래흑돼지를 이용한 의료용 돼지 개발과 육질 차별화 등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자료화면 제주 재래흑돼지>
  • 2018.11.06(화)  |  이정훈
  • 도내 교통량 최다 '관광대 평화로' 구간
  • 제주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관광대 부근 평화로 구간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 지방도 등 법정도로 124개 노선을 대상으로 24시간 통행량을 조사한 결과 관광대 부근 평화로의 경우 하루 평균 4천9천 6백여 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월산마을과 도로교통공단 부근 구간이 하루 4만 8천여대. 아라동 주민센터 인근 5.16도로 4만 3천여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교통량이 가장 적은 구간은 청수리 마을 회관 인근 대한로로 하루 교통량은 1천 3백여대 였습니다.
  • 2018.11.06(화)  |  김용원
  • 서귀포 방면 평화로 구간단속 실시
  •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방면의 평화로에서 구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1억 9천 만원을 투입해 구간단속 카메라를 설치했고 시범 운영기간을 거친 뒤 내년 3월부터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구간은 제주시 광령교차로에서부터 서귀포시 동광1교차로까지 15.8km 입니다. 해당 구간에서 평균 시속 90km를 넘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18.11.06(화)  |  김용원
  • "'훼손 논란' 비자림로 조성계획 이달 발표"
  • 훼손 논란을 빚은 비자림로 생태도로 조성 계획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양문 제주도 도시건설국장은 기자실 브리핑에서 도로 노선 변경과 우회도로 조성, 그리고 대체수종을 놓고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자문위원회 회의를 거쳐 이달 중순까지 최종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비자림로 확포장 구간 하루 평균 차량 운행대수는 1만 440대로 교통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 2018.11.06(화)  |  김용원
  • 신용보증재단 인사 업무 부적정 '주의'
  • 제주신용보증재단이 비위 직원에 대한 인사 업무 부적정으로 감사위원회로부터 주의를 받았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 재무감사 결과에 따르면 재단은 직원 출장 기록을 고의로 삭제해 출장비를 과소 지급한 복무 담당자를 임의대로 경징계 조치했고 이후 6개월 만에 4급에서 3급으로 승진시켰습니다. 감사위원회는 비위 행위에 대해 합당한 징계 처분을 내리라며 재단 측에 주의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감사위는 아울러 인사 발령 부적정과 매도가능증권 평가손실 미반영 등 15건을 적발해 주의와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 2018.11.06(화)  |  김용원
  • 13일부터 골재 채취업체 31곳 현장 점검
  • 제주도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도내 골재 등록업체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조사 대상은 육상과 산림, 바다 골재 채취업으로 등록된 31개 업체입니다. 점검반은 골재 채취 허가량 준수 여부와 환경 저감 대책 수립 여부, 현장 안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반 업체는 과태료 부과나 등록 취소 등의 행정 처분을 받거나 형사 고발될 수 있습니다.
  • 2018.11.06(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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