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의료용 미니돼지 생산 유전자 규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1.06 13:33

제주대학교 연구진이 의료산업용 미니돼지 생산을 위해
제주 재래흑돼지 특이 유전자를
규명해내는 마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대 동물유전공학 줄기세포실험실 정동기 교수 연구팀은
제주도 축산진흥원과 전북대,
그리고 주식회사 크로넥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제주 재래흑돼지의 왜소 원인 유전자와
이를 판별할 수 있는 마커를 개발해
특허 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토대로
제주재래흑돼지를 이용한 의료용 돼지 개발과
육질 차별화 등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자료화면 제주 재래흑돼지>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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